[프라임경제]중국 남부 광동성 안에 위치한 주하이는 마카오와 국경을 맞대고, 홍콩과 인접한 인구 160만 명의 작은 도시로서, 경제특구로 지정되어 개방정책과 더불어 발전하고 있으며, 유엔이 지정한 깨끗한 도시로 선정될 정도로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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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기온이 22도, 12월~2월 평균기온이 12~14도, 한낮에는 20도 정도로 겨울철 라운드을 즐기기에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근처 중산지역은 중국 내 최고 여행지 40곳 중의 하나로 지정되었을 만큼 온천이 유명하다. 특히, 주말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말 골퍼의 천국으로 에어 마카오항공을 이용, 토요일 오전 8시에 출발하여 도착날 라운드가 가능하고, 다음날 최대 36홀까지 라운드 한 뒤 월요일 출근시간에 맞춰 오전 6시40분에 도착하기 때문에 주말을 이용해서 라운드를 하고자 하는 비즈니스맨의 주말 골프 스케줄로는 최적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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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만성C.C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산악형 골프의 진수를 보여주는 남성적인 특징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국내 골프장과 비교해도 큰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내릴 만하다.
친환경적 운영기법과 울창한 산림, 방대한 호수 등 한마디로 최상급의 컨트리 클럽이다.
티잉 그라운드마다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광이 호수와 어울려 전망이 뛰어나고 블라인드 홀이 많아 세심한 코스 공략을 필요로 한다. 페어웨이의 잔디 관리도 양호하며 곳곳에 골프장에서 방사해 놓은 꿩과 오리 등이 노닐고 있어 한가로움을 더한다.
그린도 빠른 편이며 언듈레이션이 많아 정교한 퍼팅을 구사해야 좋은 성적을 기록할 수 있다. 특히 마지막 18번 파5홀은 굴곡이 심한 아일랜드 홀로 마지막까지 골퍼들의 체력과 집중력을 요구한다.
또한, 클레이 사격장, 수렵장, 낚시터, 테니스코트, 등산로, 수영장 2개 등 여러 가지 자연 친화적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의 휴양객과 골퍼에게 안성맞춤의 시설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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