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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남편꿈 덕에 64억 로또 당첨

 

이새미 기자 | lsm@newsprime.co.kr | 2008.01.09 09:26:34
[프라임경제]로또당첨으로 이어진 꿈 이야기가 최근 인터넷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죽은 남편이 돈 뭉치를 주고 간 꿈을 꾸고 10회 로또 추첨에서 64억 로또 잭팟을 터뜨린 충남 아산의 L씨와 돌아가신 어머니 꿈을 꾸고 42회차에서 68억 로또1등에 당첨된 대구시의 A씨 등 신비로운 꿈을 통해 기적 같은 초대박 로또 당첨을 이룬 당첨자가 우리사회에서 실제로 탄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언론에 따르면 조상이나 죽은 남편, 어머니 등이 꿈에 나타나 재물과 연관된 돈이나 물건 등을 주는 꿈은 상서로운 꿈으로써 재물이나 이권을 얻는 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한편, 국내 최대의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이와 관련해 “상서로운 꿈을 꾸고 로또 당첨에 기대를 걸 수도 있겠지만, 이는 흔치 않은 일로 그보다는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로또1등 당첨에 도전하는 것이 가능성을 보다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나눔로또가 도입한 비너스 추첨기를 완벽 분석한 것은 물론 유동회귀법을 적용해 최상의 예상번호를 선정, 오차를 최소화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국내 6/45 로또에 최적화된 로또예상번호를 추출해 로또1등 당첨 가능성을 대폭 높여주고 있다는 것.

로또리치는 이를 통해 “지난 5월 5일 231회차에서 50억원대 고액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 것을 비롯 수차례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했다”면서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실제로 현재까지 260억원에 달하는 당첨조합 배출과 740만명에 달하는 당첨자를 배출하며 탁월한 적중률을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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