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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산업은 지금(1/9)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09 09:42:26

[프라임경제]브로케이드(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com)가 ‘브로케이드 스토리지 엑스(Brocade StorageX)’를 HDS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브로케이드 스토리지 엑스’는 대표적인 파일 가상화 및 관리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브로케이드는 HDS 고객들에게 다각화된 네임스페이스(namespace)의 중점적인 관리와 함께 파일 데이터 리플리케이션 및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업계 최고의 솔루션 성능을 제공하게 된다. 실제로 ‘브로케이드 스토리지 엑스’는 통합 및 원거리 오피스 데이터 관리, 비즈니스 연속성, 그리고 재해 복구를 포함하여 이질적인 환경 상에서 기존의 어떠한 제품보다 파일 데이터 관리 부분에 있어 최적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에 따라  HDS 고객들은 ‘브로케이드 스토리지 엑스’ 실행을 통해, ‘데이터 중앙집중식 관리’ 및 ‘재해 또는 정전 시, 빠른 재해 복구와 그에 따른 비즈니스 연속성 향상’, 그리고 ‘간단한 파일 마이그레이션을 통한 스토리지 통합 기능 향상’을 비롯, ‘가동 시간 및 물리적 자원 감소’ 그리고 ‘무분열 데이터 관리 및 전송 성능 향상’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아프리카, 오픈TV 도입 확대
나우콤(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의 생방송 플랫폼 서비스인 <오픈TV>를 통해 웅진그룹의 신규 CI 선포식 및 축하행사를 생중계했다. 7일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프라디아’에서 대대적으로 CI 선포식을 개최한 웅진그룹은 이날 행사를 아프리카 <오픈TV>를 활용, 600여개의 웅진 영업지국과 15개 웅진 계열사 임직원에게 생중계했다.
이번 CI 선포식 생중계는 웅진그룹 인트라넷에 아프리카의 <오픈TV> 플랫폼을 구축해 진행했으며, 웅진그룹 임직원들은 오프라인에서 진행된 CI 선포식과 축하공연을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시청했다. 웅진그룹에 제공된 기업/단체용 <오픈TV>는 동영상광고와 아프리카 로고가 들어가지 않아 외부 홍보용이나 화상회의, 영상조회 등 사내 인프라 미디어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 방송 시스템 구축과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SK C&C, 메트라이프생명 NFS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SK C&C(사장: 윤석경, www.skcc.com)는 메트라이프생명보험(사장:스튜어트 솔로몬, www.metlife.co.kr)이 발주한 ‘NFS(신재무 및 영업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융시장의 국제화와 변동성이 증대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 리스크의 효율적인 통합 관리는 물론 점차 심화되어가는 보험시장 경쟁, 고객요구변화와 자본시장 통합법에 대응한 적극적인 상품 관리 및 영업 지원을 위한 정보화 체계 마련을 위해 추진되었다.
이를 위해 SK C&C는 계약자 배당과 상품정보관리, 결산, 재보험 신규/유지/변경 및 청구 등 계리 및 재보험 시스템과 선진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시장 및 신용리스크관리, 자산부채종합관리(ALM, Asset & Liability Management) 등 통합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또 영업 채널에 대한 수당 및 수수료 산출, 영업 통계 등을 포괄하는 영업관리 시스템과 예산의 배정과 확정, 집행 및 실적 분석 등을 위한 예산관리시스템 등도 제공한다.

네오웨이브, KT 수도권남부망공사 협력업체 선정
네오웨이브(대표 심주성)는 오늘, KT의 수도권 남부망공사 협력업체로 선정돼 KT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네오웨이브는 KT 수도권 남부망본부에 2008년도 2군 공사 전송분야 협력업체로 선정돼 제품 제조에서 설치공사까지 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됐다. 이에 따라 네오웨이브는 KT 수도권남부망공사에 자사의 장비 뿐 아니라 타 장비의 케이블 및 하드웨어 설치 공사까지 모두 진행할 수 있어 기존 전송장비 제조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심주성 네오웨이브 대표이사는 “그동안 KT에 자체 개발 전송장비를 공급해온 네오웨이브가 이번 수도권남부망공사 협력업체로 선정되면서 KT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지게 됐다”면서 “네오웨이브는 이제 솔루션 제조와 함께 설치 공사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시켜 기술적으로, 품질적으로 고객만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인프라웨어, UI, GUI 디자인 특허취득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www.infraware.co.kr)는 사용자 편의를 위한 UI(User Interface)와 GUI(Graphic User Interface) 관련 디자인 특허 4건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인프라웨어가 취득한 디자인 특허는 “Preview가 포함된 File Explorer” UI, GUI 디자인 특허(등록번호 제30-0474563-0000, 30-0474562-0000, 30-0474561-0000)와 “Icon으로 표현된 슬라이드 템플릿 리스트” GUI 디자인 특허(등록번호 제 30-0474564-0000)로 총 4건이다. 
이번 디자인 특허 취득과 관련하여 인프라웨어 강관희 대표는 “최근 터치 스크린 기술이 주목 받으면서 사용자들이 휴대폰을 얼마나 더 쉽게 사용하도록 UI를 개선할 것인지 하는 문제가 주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며 “모바일 솔루션 기술과 더불어 사용자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안철수연구소, 보안 꿈나무 육성 ‘V스쿨’ 확대 개최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가 미래 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안교실 'V스쿨 2008'을 개최한다. 이번 ‘V스쿨’은 V3 20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아 고려대학교 컴퓨터보안연구실과 공동으로 학생들의 참가 규모와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개최한다. 기존 반나절 프로그램에서 하루 일정으로 확대하고, 참가인원도 100명으로 크게 늘려 더 많은 학생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또한 안철수연구소의 보안전문가를 비롯, 세계 최대 해킹대회인 '데프콘 CTF'에 한국팀을 이끈 '반젤리스'가 '진정한 해커란?'을 주제로 강연하고, 대학보안동아리연합 '파도콘'에서 '블루투스 보안 취약점' 시연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정보보안의 세계를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1월 27일까지 안철수연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kr.ahnlab.com/info/notice/)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master@ahnlab.com)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학생들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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