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지난 1월 판매 실적이 지난해 동기 대비 18.2% 감소한 10만 4924대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와 수출은 1만 7526대와 8만 7398대로 전년동월보다 각각 35.2%, 13.6%씩 줄었다.
기아차는 판매감소에 대해 "1월은 전반적으로 차 판매가 부진한 시즌이며 1월 특소세환원이 있어 지난해 12월에 판매에 주력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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