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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는 지금(1/10)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10 09:58:48

[프라임경제]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BSA, 의장 정재훈 / www.bsa.org)은 불법복제 방지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바른 클릭(Right Click)’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해 12월 21일부터 약 2주에 걸쳐 진행된 캠페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하는 새해 맞이 불법복제 방지 서약과 함께 SW 정품 사용에 대한 정의 내리기 행사 그리고 인파가 끊이지 않는 서울 지역 각지에서의 포토이벤트가 진행 되었다.
네티즌을 통해 실시한 불법복제 방지 서약에는 2주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1,1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여느 불법복제 방지 이벤트에 비교되는 성공적인 결과를 보였다.

윈디소프트, 모바일 슈팅게임 ‘1945 스트라이커2 플러스’ 출시 
윈디소프트(www.windysoft.net, 대표 백칠현)는 10일 SK텔레콤, LG텔레콤을 시작으로 오는 11일 KTF를 통해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비행 슈팅게임 ‘1945 스트라이커2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1945 스트라이커2 플러스’는 90년대 오락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아케이드 게임 ‘1945 플러스’를 모바일로 재현한 것으로, 그래픽과 사운드는 물론 각기 다른 스타일의 미사일을 지닌 7종의 비행기체 등 원작의 모든 요소를 모바일로 완벽하게 이식한 모바일 비행 슈팅게임이다.
원작 아케이드 게임에서는 즐길 수 없었던 ‘서바이벌 모드’, ‘보스러쉬 모드’ 등 새로운 모드가 추가되었으며, 게임 조작성을 한층 높인 8방향키 조작모드와 자동사격 기능을 도입해 모바일을 통해 맛볼 수 있는 슈팅게임의 재미를 극대화 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

KTH, 전자랜드와 제휴 스마티 서비스
KTH(대표 노태석)는 전국 체인망을 운영중인 전자전문점 ‘전자랜드’와 제휴를 맺고 자사의 자영업주 대상 맞춤형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인 ‘스마티(www.smarty.kr)’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마티’는 휴대폰을 활용해 방문 고객의 정보를 확보하고,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기존 방문고객에 대한 고객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로, 멤버십카드 및 포스기 등 별도 장비를 구매하지 않고 웹 상에서 점포별 아이디를 발급 받아 편리하게 고객관리가 가능하다.
이번 제휴로 전자랜드는 전국 매장에서 ‘스마티’ 서비스를 활용, 방문한 고객의 휴대폰 정보를 확보하여 이벤트 및 신제품, 특가상품 등 기존 광고 전단지를 통해서만 홍보했던 아이템을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자유롭게 홍보하고, 각 점포별로 할인쿠폰 등으로 다양하게 고객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스마티’ 가입신청은 홈페이지(www.smarty.kr) 및 1588-5668로 문의하면 된다.

헬게이트: 런던, 유저들을 위한 ‘론칭 페스티벌’ 
한빛소프트는 1월 1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광진구에 위치한 멜론 악스홀에서 ‘헬게이트: 런던 론칭 페스티벌(이하 론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론칭 페스티벌은 최신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하고 향후 헬게이트: 런던의 개발 방향을 소개하는 1부 공식 행사와 소녀시대, 윤하, DJ DOC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는 2부 축하행사로 나뉜다. 특별히 제작한 인게임 펫(In-Game Pet) ‘만득이’를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유저들에게 증정한다.
헬게이트: 런던의 개발사인 ‘플래그십 스튜디오(대표 빌 로퍼, Bill Roper)’에서는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빌 로퍼’와 함께 개발 프로듀서인 ‘에릭 류’, 컨셉트 아티스트인 한국인 개발자 ‘김진형’씨가 함께 한다.
론칭 페스티벌은 헬게이트: 런던의 공식 홈페이지(www.hellgate.co.kr)에서 무료 입장권을 인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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