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등만 하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며 최저가 다양한된 상품을 내세우며 여행가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디디투어 (www.ddtour.com 대표 심수보)가 지난 2일자로 심수보 대표이사가 새롭게 취임했다.
2004년 2월 마진을 적게 남기는 대신, 많이 팔아 이익을 보는 식의 ‘박리다매’ 전략으로 여행업계에 출사표를 던진 DD투어는 이름 또한 ‘Double Discount’의 첫 자에서 딴 것인 만큼 타사 여행상품에 비해 10~20% 정도 저렴하다고 한다.
디디투어의 새로운 대표로 취임한 심수보 대표이사는 "그 동안의 여행업계에서의 전문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디투어의 브랜드 가치향상과 함께 경영기반을 구축할 것이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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