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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 코를 이용해 그려놓은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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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국에서 암에 걸린 돼지가 코를 이용해 그림을 그림으로써 자신의 치료비를 벌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신화망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시에서 스미스필드라는 돼지는 비암으로 19차례나 방사치료를 받았지만 이 돼지는 코에다 붓을 끼워 추상화(?)들을 그려냄으로써 자신의 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있는 것이다.
주인 프란 마틴시에 따르면 스미스필드는 이미 수백장을 그려 많이 팔렸으며 그걸 판돈으로 스미스의 치료비용에 충당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