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인사 노사 부문 현안으로 비정규직 활용과 처우 개선을 해결하지 못하면 한국경제의 지속적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삼성경제연구소(SERI)는 1일 '2006년 인사 노사 현안과 대응방안'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하고 변화하는 인사 노사환경의 현안을 제시했다.
SERI가 제시한 2006년의 현안은 비정규직 활용과 처우개선 외에 고용안정과 성과주의를 조화시키는 혼합형 인사모델 모색, 노사정 대화채널 재정립, 노사협의회 고충처리 시스템 강화, 적극적인 고령자 활용 방안, 인력 다양성 관리의 강화 및 가족 친화적인 워크-라이프 밸런스(Work-Life Balance)프로그램 강화 등이다.
'2006년 인사노사 현안과 대응방안'(SERI제공) PDF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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