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로또리치(
www.lottorich.co.kr) 관계자는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266회차에서 로또1등 번호를 생성했지만, 후 순위로 밀려 이를 받아간 회원이 없었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지난 266회차에서 4,450만원에 당첨된 2등 1조합을 비롯, 130만원에 당첨된 3등 62조합과 4등 1938조합, 5등 24908조합을 배출해 내는 등 무려 26,909개의 당첨조합을 탄생시키며 탁월한 적중률을 입증했지만 사용자의 부재로 32억 로또1등 당첨의 행운이 눈 앞에서 사라졌다는 것. 하지만 현재 로또리치 당첨후기 게시판은 266회차의 다채로운 로또당첨 사연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을 정도이다.
이 중 “필명 ‘세리아빠’는 266회차 1등 번호인 3, 4, 9, 22, 42 번 숫자 5개를 맞춰 3등에 당첨됐지만 안타깝게도 나머지 1등 번호였던 11번이 앞뒤 조합에 나란히 붙어 있어 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로또리치 이와 관련, “골드회원에게 제공되는 특별추천번호가 나눔로또가 도입한 비너스 추첨기를 완벽 분석한 것은 물론 유동회귀법을 적용해 최상의 예상번호를 선정, 오차를 최소화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에 의해 엄선된 조합이 제공되고 있어 뛰어난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