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년(戊自年) '쥐'의 해를 맞이해 새해 초부터 84년생 신인 탤런트 윤해민(23)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신예 윤해민은 지난해 MBC 드라마 ‘메리대구공방전’ 1회 마지막 부분에 빨간 헬멧을 쓴 중국집 배달부로 잠깐 선보였었다.
시청자들의 의견에 따르면, 드라마 속 두 남녀 주인공들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무심한 듯 바라보는 그녀를 지켜보며 향후 전개될 이야기의 중요한 인물로 등장할 것이라는 인식을 강하게 받았다고 한다.
한편 벌써부터 대기업의 전속 모델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는 그녀가 과연 ‘포스트 이영애’의 아성을 시청자들로부터 계승받을 수 있을 지 새해 벽두부터 관심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