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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관광청, 온라인 캠페인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14 18:23:01
[프라임경제]호주정부관광청(www.australia.com)이 빅토리아주 관광청과 공동으로 대한항공의 멜버른 직항 기념 2차 온라인 광고 캠페인에 돌입한다.

온라인 캠페인은 1월 9일부터 2월 8일까지 한달 간, 다음(www.daum.net), 네이트(www.nate.com), 조인스닷컴(www.joins.com), 맥스무비(maxmovie.com), 뮤프리(www.mufree.com)등 주요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특히 상품 판매율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가 각 온라인 사이트의 광고 배너를 클릭하면 곧바로 해당 파트너 여행사의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유도해, 판매하고 있는 호주 멜버른 상품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과 연계된 파트너 여행사들은 내일여행사, 넥스투어, 롯데관광, 모두투어, 세중투어몰, 하나투어, 한진관광, 현대드림투어, 오케이투어 9개사이다.

이미 호주정부관광청과 빅토리아주 관광청은 지난해 10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대한항공 멜버른 직항편을 알리기 위한 대규모 1차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배너 클릭수 1,213,747, 기간별 수수 방문자 수 966,501을 기록해 성공적인 결과를 낸 바 있다. 더불어 대한항공에서도 호주정부관광청과 빅토리아주 관광청과는 별도로 멜버른 취항에 대한 온라인과 신문광고 실시해왔다.

지난해 10월에 신규 취항해 주 3회(월, 수, 금) 운항되고 있는 대한항공 멜버른 직항 취항 결과, 한국-호주간 연간 4만석 이상 추가 공급이 가능해져, 호주 시장 성장에 원동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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