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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한중우호협회장(오른쪽) 중국 왕이(王毅) 외교부 부부장(왼쪽)과 환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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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박삼구 회장은 한중 민간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하며, 한중일 프로축구컵대회 등 각종 체육과 문화 행사 등이 활발히 논의되어 양국간 우호가 더욱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닝푸쿠이(寧賦魁) 주한중국대사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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