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터넷 쇼핑몰인 에이콤마(
www.a-comma.com)의 사랑의 손길이 화제다.
지난 1월 12일, 13일 양일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지하 1층에서는 사랑의 손길, 아름회 후원기금 조성을 위해 한국모델협회와 DBC홀딩스가 주관한 ‘2007 아시아모델상 시상식 기념 자선바자회’ 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신인모델, 슈퍼모델 봉사단체 아름회, 한국모델협회 운영진과 오미란, 이미진, 박은솔, 마술사 노병욱 등이 참여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물품 판매 이 외에도 어린이들에게 증정된 풍선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루어져, 동장군의 기승 속에서 열린 자선바자회의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 자선 바자회에 상당금액을 후원한 에이콤마의 오대현 대표(남, 23세)는 “마음까지 얼어 버릴 것 같은 이 추운 겨울날, 소외된 분들, 어린이들과 사랑을 나누는 이런 따뜻한 행사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 깊다.” 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번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이며, 진정한 상도(道)라고 부친께 배웠다. 부친의 가르침이 경영의 모토가 되었다. 앞으로도 에이콤마는 이 같은 따뜻한 행사에 언제든 참여하겠다.” 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