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심그룹은 율촌재단을 운영하며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 학술, 문화, 연구활동에 대한 제반 지원사업과 국가 백년 대계인 청소년에게 열정을 심어줄 참교육 지원사업에 심혈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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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재단현황
율촌재단은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 학술, 문화, 연구활동에 대한 제반 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다. 초창기 설립자의 사재로 장학사업을 유지하다가 1978년 기본재산을 4억원으로 증가시켜 중, 고등학생 위주로 운영하던 장학사업을 대학생 및 대학원생까지 확대, 지급하여 전국적인 규모의 공익재단으로 발전했다.
1984년 신춘호 회장이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2007년 말 재산 149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목적 사업부문에서도 장학사업, 학술연구 지원사업, 학술연구기관 및 단체 지원사업, 발간 및 배포 사업 등 그 범위를 확대하였고, 매년 10억여원이 지원되고 있다.
▲사랑나눔콘서트
그 예로 '사랑나눔콘서트'는 농심은 2000년부터 매년 많은 이들에게 사랑 나눔의 의미를 전달하고 실천할 수 있는 행사인 사랑나눔콘서트를 주최하고 있다. 사랑나눔콘서트는 농심이 기증한 제품과 입장객들이 가져온 제품을 모아 매년 대한적십자사 등을 통해 불우이웃, 소년소녀가장, 결식친구 등에게 전달되고 있다.
▲해피펀드·사회봉사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구현하고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기 위한 ‘농심 사회공헌단’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으로 신청을 받아 급여에서 공제하여 해피펀드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조성된 기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되고 있다.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각종 재해를 입거나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농심이 항상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임을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매년 불우이웃돕기성금, 수재의연금 등 각종 성금 및 제품을 기탁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국재해대책협의회 등 사회단체 등을 통하여 전국의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무의탁노인, 저소득장애인, 이재민 등에게 성금 및 제품이 배분되고 있는 것이다.
▲푸드뱅크 기부
농심은 2002년 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우리 이웃에 있지만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외된 계층을 돕고, 동시에 버려지는 먹거리를 사회적으로 활용함으로써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푸드뱅크에 제품을 기부하고 있다.
그 동안 농심이 기부한 제품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10억여원에 이른다. 앞으로 농심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다. 또 버려지는 식품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식품자원 낭비를 예방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효과 등이 있는 푸드뱅크사업에 앞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제주삼다수· 농심장학재단 기금 출연
이뿐만이 아니다. 농심은 재단법인 제주삼다수· 농심장학재단에 장학금을 출연하고 있다. 이 재단은 국가와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제주지역 영재를 육성하고 창의적인 학술문화 연구활동에 대한 제반 지원 및 장학사업을 실시하기 위해 2004년 설립되었다.
농심은 매년 5억원의 기금을 출연하고 있으며, 50억원의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농심은 2006년부터 매년 제주지역 고등학생 및 대학생 중에서 학업우수 장학생, 저소득가정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런 농심 사회봉사단은 사업장별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본사 및 각 공장 소재지의 무의탁 아동, 노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고, 봉사하는 기업· 사랑으로 보답하는 기업상을 실천하고 있다.
다음에는 <농심> ⑤향후 비전과 로드맵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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