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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는 지금(1/21)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21 13:51:57

[프라임경제]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 10월 개막한 ‘2007-2008 SK텔레콤 T 프로농구’의 앞으로 남은 잔여 경기에 대한 국내 방송사의 전 중계권을 모두 확보, 포털 최초로 인터넷에서 생중계 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음은 KBS, SBS, Xports 등을 통해 중계되는 남자 프로농구 경기와 KBL 자체 중계 시스템인 KBL TV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생중계까지 확보했고, 지난해부터 생중계 중인 여자 프로농구 전 경기와 함께 국내 방송사에서 진행하는 남녀 프로농구를 모두 ‘다음 스포츠’를 통해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중계권 확보로 다음은 V리그(배구), WKBL(여자농구)에 이어 겨울 스포츠의 꽃인 KBL(남자농구)까지 모두 인터넷에서 생중계하게 됐으며, 이를 계기로 ‘다음 스포츠’는 다양한 스포츠 중계권 확보에 기반한 국내 최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음 스포츠’는 남자 프로농구 생중계 이외에도 KBL 경기 종료 직후 1시간 내에 주요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동영상을 제공하게 되며, 농구 팬 서비스 차원에서 0월 치뤄질 올스타전 인기 투표도 병행하는 등 농구 팬 저변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

폰페이지는 직접 제작

최근 모바일 시장의 활성화로 폰페이지 제작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쿠폰, 고지서, 투표 등 모바일의 활용분야가 다양해지면서 공공기관 및 웹에이전시 등에서 폰페이지 제작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 기존에는 웹에이전시 개발자가 마크업랭귀지를 이용, 폰페이지를 직접 제작했으나 최근에는 솔루션을 활용해 폰페이지를 자체 개발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솔루션을 이용해 자체적으로 폰페이지 개발을 할 경우 제작 기간 및 비용을 절약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지, 보수가 쉬워 특히 공공기관 등에서 선호하고 있다. 이미 정보사회진흥원 및 통계청,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한주택공사 등은 솔루션을 이용해 자체적으로 폰페이지를 개발, 현재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최근에는 삼성네트웍스나 아이코드 등의 URL SMS 전송 서비스 업체에서도 애니빌더(AnyBuilder)와 같은 모바일웹 데이터 구축 프로그램을 구입, 자체 폰페이지 개발에 나서고 있다.

싸이월드, 업로드 동영상 1억 건 돌파 
싸이월드(www.cyworld.com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박상준)에 업로드된 동영상 게시물 갯수가 17일 오후 7시경, 누적 1억 개를 넘어섰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동영상을 올릴 수 있도록 한 2006년 5월 이후 1년 6개월만의 일이다. 동영상 컨텐츠 1억 건은 한 건 당 동영상 분량을 1분 정도로 어림잡아 계산한다 해도 총 1억 분, 190년여 동안 재생될 엄청난 분량이다. 싸이월드의 서비스는 동영상의 파일형태나 용량의 제한없이 10분 분량까지 동영상을 무제한으로 올릴 수 있어 실제로는 이보다 많은 수치일 것으로 예상된다.
파일 용량으로 따져봐도 싸이월드에서 가장 활성화된 서비스인 사진첩 용량의 139%에 달한다. 싸이월드는 원활한 동영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별도의 서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제우스-드림뷰 멀티TV42’ 출시

비티씨정보통신(대표이사 김성기, www.btc.co.kr)은 21일 107cm(42인치)LCD화면이 3개 장착돼 있는 세로형 멀티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제우스-드림뷰 멀티TV42’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우스-드림뷰 멀티TV42’는 비티씨정보통신 DID사업본부의 본격적인 대형DID라인업 구축을 위해 지난 9일 출시한 ‘제우스-드림뷰46’에 이은 두번째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3개의 42인치 화면에서 DTV, 동영상, 사진 등을 한 시스템 안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되는 새로운 개념의 명품 DID제품이다.
이 제품은 1366x768의 고해상도와 500cd/m2의 밝기와 DCR(동적명암비)기술로 5000:1의 높은 명암비를 지원하여, 실내뿐 아니라 노출이 강한 곳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실시간 DTV수신 기능과 HDMI단자, 컴포넌트, 콤포지트, S-VIDEO, 오디오 아웃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와 CF, SD, MMC, XD 등의 외부 저장장치와 USB1.1에 비해 40배 이상이 빠른 USB2.0을 지원한다.
또한, JPEG, BMP 등의 사진파일 재생은 물론, 오토 사진 슬라이드 쇼, 포스터 표출 효과, 화면 분할 기능과 MP3음악파일, WMV, Dvix와 MPEG2/4등 다양한 영상 코덱 지원과 플래쉬 배너 기능, 자막 제작기능 등 다양한 부가 기능과 10W의 내부 스피커 장착이 추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제우스의 장점인 앞선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아 3개의 화면이 연속으로 달려 있음에도 불구 하고 심플하고 세련된 외관을 자랑하며, 전국 무료 출장A/S로 완벽한 사후 보장을 책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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