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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는 지금2(1/21)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21 15:17:32

[프라임경제]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는 농심과 '육개장 사발면 리턴즈'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며,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인 '미니게임천국3'의 캐릭터 이미지로 디자인된 '육개장 사발면'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육개장 사발면의 용기 덮개면에 '미니게임천국3'의 주요 캐릭터와 게임 로고가 새겨지고, 함께 적혀있는 행운 번호를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참가자 모두에게 게임 포인트인 별 500개와 육개장 사발면 전용 캐릭터를 선물한다. 또, ‘육개장짱’으로 랭킹등록을 하면 매일 30명에게 ‘육개장 사발면 기프티콘’도 준다.

차세대 무선 N 공유기 대중화 선언

빠른 속도와 넓은 작동범위를 제공하는 네트워크 기술의 차세대 무선랜 표준 802.11n의 보급이 앞당겨지고 있다. 802.11n 표준을 채택한 인텔의 최신 플랫폼 산타로사의 출시 이후 노트북 업체들은 잇따라 새로운 무선랜 표준을 지원하는 제품을 내놓았다. 특히 최근 40Mhz 대역폭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국내 전파법의 개정으로 802.11n을 위한 최적의 환경이 마련되어 최대 300Mbps 속도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게 되었다.[1] 802.11n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곳은 공유기 제조사들. 벨킨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네트워킹 업체들은 모두 올해부터 802.11n 공유기의 대중화가 본격화 할 것으로 예상하고 시장 선점을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벨킨은 802.11n 공유기 보급의 첫 걸음으로 3종의 모델을 최대 40% 인하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2만 9,000원에 판매되던 벨킨의 N 공유기(모델명 F5D8233)는 7만 5,000원에 구입할 수 있게 됐다. N1(F5D8231)은 17만 9,000원에서 12만 9,000원으로, 30만원대에 출시된 N1 비젼(F5D8232)은 24만 9천원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케어 팩(Care Pack)서비스 실시

한국 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예기치 못한 돌발 사고로 HP기업용 노트북, 아이팩(iPAQ) 및 태블릿 PC 등이 손상됐을 경우, 원스톱 전화지원, 제품회수, HP 서비스센터에서의 수리 또는 교체, 반환 서비스 일체를 제공하는 ‘ADP(Accidental Damage Protection) HP 프리미엄 케어 팩(Care Pack) 서비스’를 실시한다. 최근 네트워크 환경의 발전과 함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비즈니스 업계 종사자와 전문가가 증가함에 따라 돌발적인 사고로 제품의 손상을 경험하는 사용자도 증가했다. 이러한 업계 상황을 반영하여 ‘HP 프리미엄 케어 팩(Care Pack) 서비스’는 제품 보증 기간의 연장만 가능했던 HP 케어 팩(Care Pack)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제품의 수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비용에 대한 보장까지 서비스의 폭을 넓혔다.
‘ADP HP 프리미엄 케어 팩’ 서비스의 이용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HP 공식 대리점 또는 call center (080-703-0700) 에서 간단한 전화주문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본 서비스의 구입과 함께,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등록하면 원격 문제 진단 및 지원, 부품 및 자재 수리, 회수 및 반납 의 각 단계에 걸쳐 체계적인 서비스를 최소 3일의 경제적인 서비스 소요시간에 제공받을 수 있다.

텔레필드, 코스닥 상장...22~23일 공모청약 

텔레필드(박노택 대표, www.telefield.com)가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공모주 청약에 들어간다. 텔레필드의 공모주식수는 전체의 30%인 104만3,600주, 공모가는 주당 5,000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주간사인 굿모닝신한증권을 통해 진행된다. 상장예정 주식수는 347만8,520주, 상장 후 자본금은 17억3,900만원 이다.
공모 후 주주비율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32.0%, 개인투자자 24.8%, 기관투자자 10.9%, 우리사주조합 2.3%, 공모주 30.0%로 예상된다. 텔레필드의 이번 코스닥 상장은 최근 전방산업인 통신장비 시장의 업황이 좋은 만큼 그 동안 침체됐던 IPO(기업공개) 시장에도 활력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텔레필드 박노택 대표는 “방송통신 융합 관련 산업이 미래 주력산업으로 주목 받음에 따라 통신망의 통합과 고도화를 위한 광대역통합망(BcN) 구축사업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여러 서비스를 단일 장비에서 수용하여 통신망을 통합하고 비용절감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멀티서비스 지원 플랫폼(MSPP)이 BcN전달망의 핵심장비로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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