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 골프(사장 심한보)는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사용해 유명세를 탄 로사 코르지나 벨리 퍼터를 100자루 한정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가르시아가 사용한 벨리퍼터는 일반 퍼터 보다 6~9인치 더 긴 49인치로 안정적인 퍼팅 스트로크를 할 수 있다고 테일러메이드 측은 말했다.
특히 로사 퍼터에 적용됐던 미끄럼방지 시스템 기술(AGSI+)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적용함으로써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전세계 500자루만 제작된 가운데 국내에선 100자루만 판매되며, 이 퍼터는 압구정동 콘셉트숍에서 구입 가능하며 소비자 가격은 1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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