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앞으로 화성 동탄신도시 입주민(현재 1만1,514가구 입주완료)들의 서울방향 출퇴근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와관련 건설교통부는 동탄신도시 입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경부고속도로상에 새로운 기흥IC 서울방향연결로(서울↔동탄)를 1월 28일 오후 2시경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동탄입주민들이 서울방향 진출입을 위해서 현재의 기흥IC를 이용하는 경우 교통량에 비해 진출입차로수가 부족하여 진입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으나, 이번 IC개통으로 진입시간이 약 15분가량 단축(20분→5분)되고, 기존 기흥IC 주변의 교통혼잡도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기흥IC중 서울방향 이외의 연결로(수원·용인·삼성전자방향)는 금년 5월에 완전 개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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