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서울에서는 지난해(1만6,765가구)보다 18.8% 감소한 1만3,603가구(81곳)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권역별로는 도심권이 5,599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이 준비 중에 있고 이어 강서권 3,716가구(19곳), 강북권 2,852가구(20곳), 강남권 1,436가구(9곳)가 예정되어 있다.
지역별로는 뚝섬 및 왕십리뉴타운 개발호재가 있는 성동구가 1,637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이 분양되며 성북구(1,178가구), 서초구(1,164가구), 마포구(1,120가구) 순으로 물량이 많다.
이와관련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 이영호 센터장은 "서울 분양물량 가운데 은평구, 뚝섬, 서초구, 용산구 등 각종 개발호재가 있는 곳을 주목해야 된다"고 분석했다.
◆다음은 서울지역 주요 분양단지이다.
△은평뉴타운 2지구-179가구 6월경 분양 예정
△뚝섬 특별계획 1구역(한화건설)-주상복합아파트 231㎡~376㎡ 230가구 분양 예정
△서초구 반포동 반포주공3단지(GS건설)-재건축 3,411가구 중 566가구 8월 분양
△용산구 신계동(대림산업)-재개발 867가구 중 79㎡~185㎡ 289가구 분양 예정
△용산구 한남동 단국대부지(금호건설)-81㎡~313㎡ 600가구 분양
△마포구 아현동 3구역(대우건설)- 재개발 1,532가구 중 413가구 8월 분양
△은평구 불광동(삼성물산)-재개발 782가구 중 82㎡~142㎡ 86가구 2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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