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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국내 업체 최초로 해외 LNG 인수기지 건설사업을 수주한 것으로 오는 2월 1일부터 정식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GS건설을 주축으로 한국가스공사, (주)한양 및 대우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구성한 한국 컨소시엄이 일본, 유럽 업체와의 경쟁을 뜷고 수주한 것으로 공기업과 사기업의 상호협력을 통해 일궈낸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관련 GS건설 플랜트해외영업본부장인 허선행 전무는 "그동안 GS건설의 강점 분야인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 분야를 넘어 해외 LNG 인수 기지 분야로 시장을 확대했다는데 큰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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