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2008년 설을 앞두고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상품권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상품권은 보내는 사람이 받는 사람의 기호에 상관없이 증정할 수 있어 누구에게나 무난하며, 받는 사람도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편리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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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홈플러스 디지털상품권은 기존의 종이상품권과는 달리, 표시된 금액 한도 내에서 구매횟수나 최저구매금액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고 훼손의 위험이 없는 데다가, 축하ㆍ감사ㆍ생일 등 컨셉에 따라 세련된 디자인이 각각 적용돼 용도에 맞추면 더욱 뜻 깊은 상품이 될 수 있다.
총 5가지로 이루어진 기존 홈플러스 종이상품권은 전국 66개 홈플러스 매장뿐만 아니라 분당 삼성플라자, GS스퀘어(백화점), 대구백화점 등 타 유통매장, 제일모직 직영대리점, 애버랜드, 서울랜드, 베니건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등 패션/레져/패밀리레스토랑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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