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 제2차대전 당시 히틀러를 희화화한 '돼지퍼즐'이 눈길을 끌고있다.
일종의 숨은그림찾기와 비슷한 이 돼지퍼즐은 히틀러를 희화화해 추악하게 묘사함으로써 자국 군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영국측에서 만들었다.
돼지 4마리가 그려진 이 네장의 그림을 두번 혹은 세번을 접어 그림 일부들을 잘 맞추면 제5의 돼지가 나타난다는 퍼즐이다. 즉 돼지몸통에 다섯번째 돼지의 4분의 1씩 숨어있는 것이다.
물론 다섯번째 돼지는 히틀러의 얼굴이다.
![]() |
||
| <돼지 4마리의 몸통에는 다섯번째 돼지(?)인 히틀러의 두상이 숨어있다> | ||
![]() |
||
| <돼지 4마리의 몸통일부를 합치면 나타나는 히틀러 두상> | ||
![]() |
||
| <5번째 돼지는 어디에? 히틀러를 희화화한 돼지퍼즐 광고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