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IT업계는 지금2(1/24)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24 17:11:22

[프라임경제]한국 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HP 파빌리온 m9000데스크탑PC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AMD 페넘 쿼드코어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8600GT그래픽 카드를 탑재한 제품으로 빠른 처리 속도는 물론 멀티 태스킹에 강하며 최고의 그래픽 성능을 갖추어 3D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를 위한 최적의 데스크탑PC다. 이 제품은 또한 라이트 스크라이브를 지원하는 DVD 멀티 드라이브를 탑재, 강력한 컴퓨팅 성능과 함께 영화, 동영상, 음악 등의 멀티미디어 파일 재생 및 프리젠테이션 감상을 위한 자격을 고루 갖추었다.
이 제품은 기본 500GB의 하드디스크를 지원하며 옵션으로 제공되는 500GB의 HP 미니 PMD(Pocket Media Drive)를 추가 장착하면 최대 1테라바이트(TB)의 넉넉한 하드 용량을 갖춰 대용량의 디지털 컨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가격은 51cm (20인치) 모니터 포함 139만원이다.

링크나우, 프로필 주소 서비스 개시

링크나우(www.linknow.kr)는 '닉네임.linknow.kr' 형식으로 고유의 주소를 만들 수 있는 공개 프로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링크나우 회원은 누구나 자신의 프로필(이력서)를 닉네임.linknow.kr 형식으로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홍길동 씨의 경우 gildong.linknow.kr과 같은 짧은 프로필 주소를 만들 수 있다. 이 주소로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누구나 로그인하지 않고도 그 사람의 프로필을 볼 수 있고 이 프로필은 검색엔진에도 검색된다. 따라서 비즈니스맨이나 전문가들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세상에 쉽게 알릴 수 있다.
이처럼 짧게 자신의 프로필 주소를 만들 수 있게 되는데 따른 효과는 매우 크다. 우선 자신의 프로필 주소를 기억하기 쉽고, 명함에 이메일처럼 프로필 주소도 넣어 인쇄할 수 있으며, 이메일을 보낼 때에도 링크를 넣어 나의 경력, 전문분야, 학력 등을 소상히 알릴 수 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나의 프로필을 공개하면 신뢰관계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으므로, 비즈니스 인맥 구축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UMPC 구입하면 키보드는 공짜

‘UMPC존’은 라온디지털(www.raondigital.com)의 UMPC인 ‘에버런’을 구입하는 고객 대상으로 타거스 2단 접이식 키보드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UMPC 전문 오프라인 매장인 ‘UMPC존’에서 에버런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 UMPC존(02-2111-7406)과 용산 아이파크몰 7층 UMPC존(02-2012-1720)에서 구입 가능하다. 또한 키보드 외에도 UMPC존에서 자체 제작한 액정커버와 USB허브, 데이터 케이블 등을 증정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휴대용 키보드는 노트북 가방 전문 브랜드인 ㈜한국타거스의 PA875 모델로 휴대가 간편한 260g의 2단 접이식 키보드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에서 5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으며 휴대용기기 유저들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휴대용 키보드 증정 이벤트는 오는 1월 28일(월)부터 2월 6일(수)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UMPC존 관계자는 “휴대용 기기의 필수품인 접이식 키보드는 문서작업과 메일 송∙수신 등을 편리하게 해 UMPC의 활용도를 더욱 높일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온디지털은 지난달, KT보조금(최저 9만원~최대 24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에버런 와이브로’를 출시한 바 있다.

삼성Wyz원폰’ 상용화 개시

삼성네트웍스(www.samsungnetworks.co.kr, 사장 박양규)는 인터넷전화 서비스 삼성Wyz(와이즈)070 이 하나의 단말기로 인터넷전화와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듀얼모드 '삼성Wyz(와이즈)원폰' 서비스의 상용화를 2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삼성Wyz원폰' 은 이동전화 단말기를 사용하여 무선랜(Wi-Fi)이 가능한 사업장 내에서는 인터넷전화로, 무선랜 영역 밖에서는 휴대전화로 사용이 가능한 전화 서비스를 의미하며, 두 가지 기능을 구현한다는 뜻으로 '듀얼모드 폰' 서비스 또는 유무선통합이란 FMC (Fixed Mobile Convergence)로 불려왔다.
지난 해 10월부터 삼성전자와 SK텔레콤과 협력을 통해 ‘삼성Wyz원폰’ 시범 서비스를 실시해 온 바 있는 삼성네트웍스는 이제 상용화를 통해 본격적인 유무선 통합 시대를 열게 되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