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브로케이드(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com)는 ‘브로케이드 DCX 백본(Brocade DCX Backbone)’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혁신적인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아키텍처 ‘브로케이드 DCF’는 작년 10월, 브로케이드가 FY2008(2007년 11월)을 시작하면서 발표한, 데이터 센터 업그레이드 목적의 제품 전략 로드맵 중 하나이다.
‘브로케이드 DCX 백본’은 ‘브로케이드 DCF’가 비현실적인 베이퍼웨어(vaporware)가 아닌 현실적으로 상용화 된 핵심적인 기술임을 입증할 수 있는 기술로써, 4세대 데이터 센터를 겨냥해 설계되었다. 또한 (전통적인 맥데이터(McDATA) 솔루션을 포함하여) 기존 브로케이드 제품에 완벽하게 통합되도록 설계되었으며, 성능 및 범위성, 효율성 면에서 업계 내 새로운 기술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이제 고객들은 ‘브로케이드 DCX 백본’을 통해, 최적의 데이터 센터 패브릭(네트워크) 설계 및 구축, 가동 위험 감소와 함께 비용 절감, 그리고 매우 높은 수준의 데이터 센터 강화 전략 실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스티브 듀플레시(Steve Duplessie)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ESG)의 창설자 겸 선임 애널리스트는 “이번 ‘브로케이드 DCX 백본’ 출시는, 브로케이드가 네트워크 환경 강화라는 전략 아래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고성능의 혁신적인 제품과 함께 다량의 서버 가상화 및 SAN 강화를 위한 솔루션 출시를 의미한다” 라며, “‘브로케이드 DCX 백본’은 조금의 타협도 존재치 않는 데이터 센터 성능을 위해 완벽하게 설계되었다” 라고 덧붙였다.
이안 와이팅(Ian Whiting) 브로케이드 월드와이드 부사장 겸 데이터 센터 인프라스트럭처 부서 전무(General Manager)는 “인정사정 없는 데이터 증가는 어쩔 수 없는 데이터 센터의 숙명 중 하나이다” 라며, “‘브로케이드 DCX’는 고객들의 요구사항 즉, 위험 또는 붕괴, 업무 중단 없는 데이터 센터 패브릭 설계를 제공하는 백본 중 하나이며, 데이터 센터 가동 비용 절감에 있어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브로케이드 DCF’는 고객들의 최대 비즈니스 성과 및 융통성, 그리고 투자보호를 위해 데이터 센터 인프라스트럭처를 제안하는 아키텍처상 프레임웍으로, 데이터 센터 서버 가상화 및 친환경 기술과 같은 현재 주요 산업 이슈에 준하는 기술이다. ’브로케이드 DCX 백본’은 데이터 센터를 위한 매우 이상적인 특징과 함께 고성능 및 고 용량 연결 포인트, 그리고 다양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사이의 데이터 교환이 가능한, ‘브로케이드 DCF’ 아키텍처 상의 최초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