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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 후지필름 통합 점포관리 시스템 구축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28 08:47:14
[프라임경제]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은 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 www.fujifilm.co.kr) 통합 점포관리(POS) 시스템인 PiSNET(Photois Network System)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후지필름은 통합 점포관리 시스템(PiSNET)으로 ▲ 판매 현황, 상품 재고 등의 실시간 정보 수집 ▲ 기간계 시스템과 연계된 발주 시스템을 통한 상품 발주 ▲ 점포 상품 재고 관리의 자동화 ▲ 판매 업무의 다양한 분석기능을 통한 신속한 의사결정 지원과 정확한 매출 분석 등이 가능하여, 직·가맹점의 판매 관리 효율성 증대와 다 점포 운영을 위한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

롯데정보통신은 다 점포 운영 환경에 맞는 최적화된 시스템 및 다양한 추가 업무 구현이 가능한 유연한 시스템 구축으로 대내외 사용자 작업 효율화를 이루었다. 현재 16개 점포에서 운영 중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각 점포에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한 롯데정보통신 e-Biz사업부 황성부 PM은 “한국후지필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욕구 충족 및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실현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한국후지필름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향후 추가로 오픈하는 점포와의 시스템 연계는 물론, 고객의 다양한 변화 요구에 대해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IT 인프라를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후지필름 뉴비즈니스 이해성 팀장은 “한국후지필름의 직·가맹점 관리 편의성을 도모하고 점포의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게 됨으로써 경영효율을 극대화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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