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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수십명 나체시위에 행위예술까지 가미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1.28 14:24:27

[프라임경제] 동물보호주의자들이 동물 보호를 위해 알몸시위를 나선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젠 효과 극대화를 위해 남녀 수십명의 나체에 행위예술까지 가미한 시위가 등장, 눈길을 끌었다.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는 벌거벗은 남녀 모두가 온몸에 핏자국의 행위 예술을 더한 시위를 벌여 패션계에 동물모피를 사용한 의류 제조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성 메시지를 보냈다.

맨앞의 여성은 "How many lives just for a coat?(수많은 생명들이 단지 코트를 위해서?)"라는 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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