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천적중의 천적 관계인 매와 토끼가 한 우리에서 다정하게 공존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흰토끼는 매를 무서워하기는 커녕 자신의 입으로 매의 깃털을 핥아서 빗어주기도 했다.
중국 정저우의 북쪽 한 지역에서 매는 우리안에서 위엄있게 서면서 우리밖의 사람들을 쳐다보는 동안 흰 토끼 한마리는 매 주위를 왔다갔다하면서 매의 깃털을 물기도 하고 입으로 빗어주기도 했다.
심지어는 매의 면전에서 매의 가슴을 핥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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