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매와 토끼, 한 우리서 다정하게 공생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1.28 14:48:22

[프라임경제] 천적중의 천적 관계인 매와 토끼가 한 우리에서 다정하게 공존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흰토끼는 매를 무서워하기는 커녕 자신의 입으로 매의 깃털을 핥아서 빗어주기도 했다.

중국 정저우의 북쪽 한 지역에서 매는 우리안에서 위엄있게 서면서 우리밖의 사람들을 쳐다보는 동안 흰 토끼 한마리는 매 주위를 왔다갔다하면서 매의 깃털을 물기도 하고 입으로 빗어주기도 했다.

심지어는 매의 면전에서 매의 가슴을 핥기도 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