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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생보사 상승세 꺾여

 

프라임경제 | www.newsprime.co.kr | 2008.01.28 16:43:01

[프라임경제] 28일 장외시장에서는 삼성생명이 6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삼성생명의 장외가격은 74만원(+2.07%)으로 마감됐다. 그러나 지난 주 후반부터 반등을 보였던 중소형 생보사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금호생명 3만1750원(-0.78%), 미래에셋생명 4만6850원(-0.32%)으로 소폭 하락했으며 동양생명(2만5400원)은 보합을 보였다.

삼성그룹 IT종목도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SDS(5만8500원)는 7일 연속 하락하며 반등에 실패했고 삼성네트웍스(-0.61%), 서울통신기술(-1.03%) 또한 약세로 마감됐다.

현대관련주는 등락이 엇갈렸다.

현대택배(-0.87%)와 현대카드(-1.79%)가 하락한 반면, 현대삼호중공업(+0.56%)과
위아(+0.33%)는 소폭 반등했다.

한편, 동아건설(4만1500원)은 상장 건설주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신규사업 수주 발표에 힘입어 1.22% 상승했다.

포스코건설은 가격 변동없이 13만원에 마감됐다.

연내 상장계획 가능성이 알려진 CJ투자증권 5150(+1.98%)은 3일 연속 강세를 보였다.

증권정보 업체 팍스넷(5000원)은 1.96% 하락해 5000원대를 위협받았다.

이밖에, 포스콘 10만3000원, 휠라코리아 2만6850원, 엠게임 2만4000원을 각각 기록했다.

넥실리온 4000원(+2.56%), 코웰이홀딩스 2050원(-2.38%)으로 상장예정 종목간 등락이 엇갈렸다.

엘디티 6500원(+4%), 예스이십사 7300원(+1.39%)으로 일부 심사승인 종목들이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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