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국의 한 남자가 휴대폰으로 지인들을 촬영한 영상에서 촬영당시에는 없던 기이한 얼굴이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의 17세의 매튜 소머즈란 청년은 휴대폰으로 그의 누나 자형 및 친구들과 떠들썩하게 울고있는 누이동생들을 모아서 촬영을 했다.
그리고 사진을 확인한 소머즈는 깜짝 놀랐다. 촬영때는 없던 기이한 얼굴이 지인들 다리 사이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망령사진과는 달리 눈 코 입 및 머리가 선명하게 찍혀있으며 몸통은 없는 모습이어서 흡사 귀신을 연상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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