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독창적 디자인, 최첨단 사양을 적용한 ‘캐딜락 All-New 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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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New CTS는 Ward’s Best 10 엔진으로 선정된 최고성능 3.6 VVT V6 DI 엔진과 신형 트랜스미션, 독창적인 스타일링과 동급 최고의 다양한 편의장치를 통해 다시 한번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유혹할 예정이다.
GM의 신형 3.6L V6 VVT DI (direct injection) 엔진 적용으로 고효율, 고성능 동시 실현 GM의 신형 3.6L V6 VVT DI 엔진은 2008년 Ward’s Best 10 엔진으로 선정된 고성능, 고효율을 동시에 실현한 최첨단 엔진으로, 최고 출력 304마력(이전 모델 대비 49마력 증가), 최대토크 37.8 kg•m / 5200rpm 의 동급 최고수준의 성능을 자랑한다. 3.6L V6 VVT DI 엔진에 사용된 직분사 기술은 연료를 엔진의 연소실로 직접 분사하여 출력은 15%, 최대 토크는 8% 향상시켰으며, 동절기 시동시 탄화수소 배출량을 25%나 줄였다. 또한 신형 3.6L V6 VVT DI 엔진에 탑재된 All New CTS는 국내 공인연비 1등급을 실현하여 고성능, 고효율의 프리미엄 세단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08년형 캐딜락 All-New CTS는 ‘All-New CTS 3.6’ 모델과 이지 키 및 스마트 리모트 엔진 스타트 시스템, 18인치 고광택 휠, Power Tilt/Telescopic 스티어링 휠, 프론트 통풍 시트, 스포츠 섀시, LSD, 우드 스티어링 휠, 우드 기어노브 등의 프리미엄 사양이 적용된 ‘All-New CTS 3.6 Premium’ 모델의 2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캐딜락 대표 짐 테일러(Jim Taylor)는 “캐딜락은 1세대 CTS를 기반으로 새로운 캐딜락 룩이 적용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역사적인 르네상스를 이루어냈다. CTS는 여러 분야에서 놀라운 성공을 기록했다. 판매량의 목표를 넘어섰고, 디자인의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했고, 레이싱에서 우승한 것은 물론, 품질과 고객만족에 있어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이제 All-New CTS를 통해 만들어 지는 다음의 과정은 더욱 드라마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All-New CTS는 캐딜락 브랜드의 두 가지 위대한 전통인 혁신적 기술과 정밀한 장인정신을 현대적으로 부활시켰다”라고 설명한다.
이영철 GM Korea 사장은 "CTS는 출시 이후 매년 그 판매량이 늘어나는 등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캐딜락의 베스트셀러 모델로, 새로이 출시되자마자 전세계 미디어와 고객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All-New CTS 또한 캐딜락 역사에 있어,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All-New CTS가 국내 시장에서 또 한 번 캐딜락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 자신한다”라고 전했다.
캐딜락 New CTS 3.6L는 5,340만원, 캐딜락 New CTS Premium은 5,8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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