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이 1월29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한국생산성본부 ‘NCSI(국가고객만족도) 조사 10주년 기념식’에서 ‘국내항공부문 10년 연속 1위 기업’으로서 NCSI 대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나항공은 한국생산성본부가 1998년에 처음 NCSI 조사를 시작한 이래 2007년까지 10년간 줄곧 1위를 놓치지 않았던 바, 금번 NCSI 조사 10주년 기념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1988년 2월 17일에 복수민항체제의 장을 열며 출범한 아시아나항공은 창립 20년을 맞이한 지금까지 한국생산성본부와 한국능률협회, 한국표준협회등 국내의 3대 서비스 평가기관의 평가에서뿐만 아니라 비지니스트래블러 및 글로벌트래블러 등 유수의 항공전문잡지와 영국의 스카이트랙스 등 항공서비스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도 다년간 세계 최고 항공사로 선정되어 왔다.
특히 스카이트랙스사로부터는 5성항공사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아시아나항공의 윤영두 부사장은 ‘아시아나의 서비스가 세계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기내업그레이드 등 서비스 제고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기내 매직서비스 및 차밍서비스 등 고객들의 기대를 넘어서는 서비스 개발 노력, 자체적인 서비스 평가와 분석을 통해 끊임없이 피드백하는 고객만족시스템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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