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이에프네트워크의 프리미엄 브랜드 쇼핑몰 사업부 패션플러스는 난치병 어린이 돕기 참여형 캠페인 ‘해피바이러스’ 프로젝트를 통해 적립한 후원금을 서울대병원 최정원 어린이에게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해피바이러스’ 프로젝트는 국내 최초 패션전문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 했던 패션플러스(www.fashionplus.co.kr)가 오픈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IPO를 앞두고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소아암 등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후원금을 마련해주고자 지난해말 해피샵을 운영하였다.
1200여 패션브랜드가 입점해있는 패션플러스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부담은 적지만 의미는 널리 함께하는 캠페인이 되고자, 70여개 패션브랜드, 사회.경재계 인사, 사진가, 모델, 연예인, 그리고 해당제품을 선택하여 구매해 준 고객 등이 모두 ‘행복전파사’로 함께 참여하였으며, 그 첫 결실을 서울대병원 어린이 후원회에 전달하게 되었다.
서울대병원 어린이병동의 6살 최정원어린이는 만성신부전증으로 오랜 투병생활 끝에 패션플러스의 ‘해피바이러스’ 프로젝트의 도움을 받아 지난 2007년 말 엄마로부터 신장을 이식받는 수술을 했다. 수술을 받아 더이상 투석은 안해도 되지만 아직도 여러 합병증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패션플러스 김해련대표는 “캠페인 첫해라 기대했던 것보다 적은 금액이 안타깝지만, 지속적으로 ‘해피바이러스’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점점 많은 사람의 작은 정성들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알리고 돕는데 패션플러스가 앞장서겠다”며 난치병 어린이들과 행복전파사들이 더욱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패션플러스는, 온라인 프리미엄 브랜드 쇼핑몰, 패션플러스 사업부(www.fashionplus.co.kr)와 트렌드 컨설팅 연구소, 인터패션플래닝 사업부 (www.ifp.co.kr)를 운영하는 유통회사 ㈜아이에프네트워크(대표 김해련, www.ifnetwork.co.kr)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온라인 프리미엄 브랜드 전문 쇼핑몰이다.
패션플러스는 일반 저가 보세 브랜드 중심의 오픈마켓과 달리 오프라인 백화점에서 볼 수 있는 유명 브랜드 제품을 비롯, 1200여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재고상품이 아닌 신상품 위주의 판매 전략을 통해 브랜드 전문 쇼핑몰의 선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