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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NEW XXIO의 후속 모델인 The XXIO는 일본 판매 모델과는 다르게 한국인의 스윙타입에 맞게 개발한 한국형 샤프트를 장착한다는 것이 큰 가장 큰 특징이다.
한국형 '더 젝시오 (The XXIO)'는 전 품목 모두 그립 아래쪽 샤프트 부분에 카본Hoop층을 4층으로 적재, 그립 아래 부분의 변형을 억제함으로써 헤드스피드를 상승시켜 비거리 향상을 가능케했다. 또한 트렌디한 디자인을 채택하여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였다.
드라이버는 힐 중심 설계와 새로운 페이스 내부구조(2Way 구조-힐과 토우부분으로 반발 에어리어 확대)로 페이스 전면 뿐만 아니라 힐 및 토우 부분의 타구도 고초속으로 비거리 향상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이러한 페이스 설계는 방향 안정성은 물론, 볼에 드로운 스핀을 걸리게 하여 골퍼들의 바램인 드로우성 구질의 볼을 가능하게 하였다. 이로 인해 기존 모델 보다 약 6~15야드 비거리가 향상되었다.
페어웨이 우드는 6AV-4L 티탄 페이스로 설계하였고, 크라운을 15-3-3-3 티탄으로 초극박, 경량화 시키고, 바디에 텅스텐 니켈 웨이트를 장착하여 깊고 낮은 중심설계로 고타출, 저스핀을 실현 기존 모델보다 약 5~15야드 비거리 향상을 이룩하였다.
아이언은 솔에 아령형태의 텅스텐 니켈웨이트(60g, #5기준)를 장착하여 좌우 관성모멘트를 향상시켰고, 탑블레이드 경량화하여 상하방향의 관성모멘트를 향상시켰다.
이러한 설계로 젝시오 사상 가장 넓은 반발 에어리어와 고타출, 저스핀으로 볼을 띄우기가 쉽고 고탄도의 큰 비거리를 실현하였다.
던롭 마케팅팀 김세훈 팀장은 "일본 시장조사기관(GFK) 자료를 인용하여 더 젝시오(The XXIO)는 일본에서 지난 12월 출시이래 지금까지 매주 드라이버, 아이언, 페어웨이 우드 전 품목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일본 골퍼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하며, "이는 더 젝시오(The XXIO)의 제품 성능이 역대 어느 제품보다 뛰어나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고, 한국 골퍼들도 충분히 제품의 성능에 만족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제품의 가격은 드라이버 79만원, 페어웨이우드 55만원, 아이언 Carbon 9 Iron (#4~#9, P44, A50, S56) 185만원, Steel 9 Iron (#4~#9, P44, A50, S56) 15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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