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슈프리마, '지문인식 시장 월드리더’경영비전 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30 17:41:24
[프라임경제]슈프리마(대표 이재원)는 26일 경기도 양평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도약, Vision 2012'란 주제로 신년 워크숍을 갖고 지난 해 실적과 올 한해 경영목표를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슈프리마는 2012년까지 ‘세계 1위 지문인식 Total Solution Provider'로 도약할 것을 비전으로 삼고 중장기 목표로 매출액 1,000억 원, 영업이익 300억 원을 제시했다. 아울러 2008년에는 매출액 230억 원, 영업이익 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

지난 2000년 창사이래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슈프리마는 지난 해 바이오인식 업계에선 최대인 45억 원의 경상 이익을 달성, 쉽없는 성장을 이뤄내 업계 선도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올 해 슈프리마는 사업 분야를 지문인식 시장 전 영역으로 확대해 △IP 기반의 분산형 지문인식 시스템을 통한 출입보안 세계시장 석권 △유비쿼터스 금융 거래시장을 겨냥한 모바일 지문인증 솔루션 시장 진입 △대용량 초고속 지문감식 시스템(AFIS) 및 첨단 라이브 스캐너 개발을 통한 신분확인 및 AFIS 세계시장 Top5 진입 △전자여권 세계시장 선점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문인식 솔루션 Full Line-Up 구축 및 핵심 기술 경쟁력 강화 △자회사와의 조직력 강화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 △전문 역량을 갖춘 글로벌 기업과의 M&A 적극 추진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시장 지배력 확대 등에 주력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