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보다 쉽고 빠른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정보 제공을 위해 대대적으로 사이트를 개편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알바몬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회원들의 구인구직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인 데 있다. 이를 위해 알바생을 채용하는 기업회원들이 주로 사용하는 알바공고 관리, 유료 이용내역 관리를 한 눈에 보기 쉽도록 표로 정리했다. 빠른 공고 검색 서비스와 함께 인재 정보 리스트 상에서 아이콘만 클릭하면 페이지 이동 없이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빠른 인재 검색 서비스도 도입했다.
또한 날짜별 대기 인재 서비스를 도입, 구직자가 직접 자신이 근무 가능한 요일/시간을 입력해 두면 날짜별로 대기 인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급하게 아르바이트생을 찾는 기업회원이나 단기 아르바이트를 원하는 알바 구직자들이 모두 정확한 정보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 유료 상품 디자인 변경, 화면 폭 조정 등 상품별 주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디자인에도 변화를 줬다.
알바몬 이영걸 본부장은 “쉽고 빠른 서비스 이용, 정확한 정보 제공에 중점을 맞춘 이번 개편을 통해 알바 구직자와 구인기업이 더욱 편리하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