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가 ICT BIZ(www.ictbiz.co.kr)와 제휴 PC방 사업을 확대한다. 델코리아는 ㈜ICT BIZ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20,000개의 PC방 영업에 델 보스트로 200 및 400과 22형 LCD 모니터를 공급하기로 했으며, PC방 독점권을 ㈜ICT BIZ에게 부여하는데 합의했다.
㈜ICT BIZ는 2004년 업계 최초로 서버PC의 PC방 도입을 시도하였으며, 2005년 PC방 전용모델 특판 사업을 개시하여 현재 월 1000여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는 업계 선두로 자리매김 한 업체이다.
델코리아는 이번 업무조인식을 PC방 시장에서 조립PC가 가지고 있는 A/S, 사후관리 문제점을 개선하고 나아가 델 제품에 대한 인지도와 우수성을 높일 수 있는 적기로 내다보고 있다.
OPTITEX에 2D DCM 공급!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Siemens PLM Software)는 2D 솔루션을 의류 업계의 CAD/CAM 공급을 선도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옵티텍스 (OptiTex)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솔루션은 D Cubed™ 2D DCM (Dimensional Constraint Manager). 본 솔루션은 재택 패션 디자이너를 위한 OptiTex의 ‘My Label’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업그레이된 My Label은 OptiTex의 파트너인 베르니나 인터내셔널(Bernina International)의 제품에 탑재되어 공급될 계획이다.
2D DCM은 지오메트리 치수 및 구속 조건 해석을 통해 디자인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개발된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솔루션으로 평가 받고 있다. 실제로 2D DCM은 최소의 위험성과 비용 그리고 시장 출시 주기의 단축을 지원하는 혁신 솔루션으로 통용되고 있어 이번 공급을 계기로 의류 업계의 지속적인 확산세가 기대된다.
전략 RPG 게임 ‘엘란스토리’ 서비스
피엔제이(대표 곽진열, www.pnjmobile.co.kr)는 오늘 LGT를 통해 전략 RPG 장르 모바일게임인 ‘엘란스토리’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엘란스토리’는 정통 턴제 전략 RPG로 검과 마법이 공존하는 판타지세계에서 마법사 소년 ‘아란’의 모험과 성장 과정을 내용으로 하고 있는 게임이다.
주인공인 ‘아란’은 소심하고 우유부단 마법사지만, 거친 격투소녀인 ‘도로시’와 도도하고 자존심 강한 엘프인 ‘유리아나 록폰’의 도움을 받아 적들을 물리치고 미션을 수행한다. ‘엘란스토리’는 총 31개의 스테이지로 구성 되었으며 적을 공격하거나 퇴각시키면 경험치를 입수, 경험치가 100포인트 오를 때마다 레벨업을 할 수 있다.
각 캐릭터들은 힘, 지능, 근성, 행운, 육감으로 이루어진 5개의 세부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특성화 된 능력이 부각되어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캐릭터들은 특징에 따라 계열별로 법사, 전사, 원공, 특수 클래스로 분류되어 있어, 게이머들은 클래스간의 상대적 우열관계를 이용해 높은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중 모든 클래스에 우세한 특수 계열에는, 평소와 달리 짧은 시간 동안 무적에 가까운 방어와 폭발적인 공격력을 발휘하는 ‘각성 아란’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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