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요금가입만으로 리터당 최대 600원까지 할인해주는 ‘주유할인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새로 출시하고 고객들에게 새로운방식을 선보인다.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휴대폰으로 통화만 해도 요금구간에 따라 리터당 최대 600원까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 구간별 할인요금 및 적용방식은 별첨 참조) 주유할인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SHOW(KTF)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아 주유시 제시해야만 할인이 제공된다.
SHOW(KTF) 멤버십카드에는 ▶ KTF 요금구간에 따르는 주유할인정보와 함께 ▶ 정유사 고객보너스카드 적립기능이 통합되어 있으며, ▶ 고객이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의 주유할인 서비스를 동시에 적용할 수 있으므로 3가지 할인효과를 중복으로 볼 수 있어 현존하는 주유할인 프로그램중 최고의 할인율 적용이 가능하다.
KTF 고객서비스부문장 이문호 부사장은 “KTF 주유할인요금제는 CGV요금제, 이마트요금제에 이은 또 하나의 생활밀착형 요금제로서 고객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혜택을 가져다주는 실속상품”이라며 “자가용을 이용하는 2~30대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