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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누드 사진 합성 아니다"

설문결과 중국 네티즌 91%가 "장백지 본인 맞다"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1.31 16:10:46

[프라임경제] 중국 네티즌들은 장백지의 누드 사진이 대체적으로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중국 신민망 조사결과에 따르면 장백지 나체사진 파문과 관련, 사진의 합성 또는 진실성 여부에 대해 91%인 1437명이 진짜라고 답했으며 단지 7%인 107명만이 가짜라고 답했다. 모른다는 대답은 35명 2%에 그쳤다.

앞서 왕이닷컴이 31일 오전 설문결과에서도 63%가 진짜라고 답했는데 이 수치는 장백지 사진이 조작이 아니라는 근거들이 본격적으로 제시되기 전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결국 대다수 중국국민들은 장백지 나체 사진이나 진관희 종흔동 정사사진이 대체적으로 사실이라고 믿고있는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한편 장백지 누드 사진 두장이 31일 익명의 네티즌에 의해 새로이 공개됐는데 문신이나 액세서리등이 장백지의 평소스타일과 매우 유사, 합성사진이 아닐 것이라는 주장이 강력히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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