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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통합 EP 통합모인 구축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2.01 09:07:18
[프라임경제]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은 롯데캐피탈(대표 고바야시 마사모토)에 롯데그룹 통합 EP인 통합모인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캐피탈은 차세대 업무 시스템에 전자결재 및 그룹웨어를 연동하여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업무 프로세스와 연계된 지식관리를 통해 지식경영 환경을 도입하게 되었다. MS UC 기반의 통합모인은 롯데그룹 내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고, 롯데캐피탈 차세대시스템과도 연동되어 업무 효율성 개선 및 투명화를 이루었다.

롯데정보통신이 구축한 통합모인은 △ 차세대 시스템과의 전자결재 연동 시 안정성 및 편리성, 장애처리까지 제고 하였으며 △금융권 전자결재의 특화된 서비스로 사전 융자부터 여신품의까지의 자동연계양식, 사전 및 사후 감사기능, 일상감사기능 등이 제공되며 △ 업무 프로세스 표준화 기반의 지식관리를 통해 업무에서 나온 산출물들이 지식으로 연계되고 △ 해당 업무 프로세스와 관련된 지식맵과 규정이 연결되어 있어 임직원의 지식 습득 및 활용이 손쉽고 △ 차세대 시스템과 자동 인사동기화 구성으로 통합모인 계정발급절차만 거치면 바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고 △ 금융권 업무결정의 기준이 되는 규정관리 시스템을 규정단위의 관리에서 규정의 장, 조 단위로 확장하여 규정 내 장조검색 및 조회가 가능케 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다.

이로써 맞춤형 업무환경 제공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연계업무 처리 기능으로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통합모인은 서비스, 제조, 건설, 식품, 유화부문에 이어 차세대 시스템과 연동되어 금융권에도 적용되었다.

롯데정보통신 마케팅부문 신항범 이사는 “통합모인은 IT자원의 효율적인 운영 및 장기적인 통합 IT 경쟁력 확보가 뛰어난 솔루션으로, 다양한 사용자의 요구 수행 경험을 토대로 대외 시장 공략에도 나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롯데캐피탈 담당자는 “통합모인 구축을 통하여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전자결재, 업무매뉴얼, 사내규정이 녹아 들어간 협업기반의 사무혁신 등을 이루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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