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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 마을 살리기 마지막 모금운동

 

이새미 기자 | lsm@newsprime.co.kr | 2008.02.01 09:13:52
[프라임경제]‘우토로 마을 살리기’ 마지막 모금 운동에 온-오프라인을 통한 네티즌들의 동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재일동포 집단 거주단지인 일본 ‘우토로 마을’의 토지 매입비용 마련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 ‘우토로 살리기 마지막 모금운동’ 진행 및 온라인을 통한 캠페인 홍보에 적극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우토로 마을 살리기’ 캠페인은 강제 철거 위기에 놓여있는 재일 동포 집단 거주단지인 일본 우토로 마을 주민들의 생활 터전 보전을 위해 토지매입비용 및 마을 조성 자금 마련을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현재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와 정부 지원금 30억원을 포함한 총 35억 8천 300여 만원의 모금액이 확보됐으나 전체매입대금 46억 5천 여 만원(엔화 529,000,000엔)에 약 6억 8천여 만원이 부족한 상태. 이에 네티즌들과 다음, 아름다운재단 등은 오는 6월 23일까지 부족한 금액을 마련하기 위해 마지막 모금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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