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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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1:24:44
[프라임경제]KT(대표 남중수/www.kt.com)는 일반전화를 포함한 신규 결합상품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결합상품은 집에서 사용하는 KT 일반전화와 메가패스를 필수 선택하고, 다른 통신 서비스를 추가하여 고객의 욕구에 따라 선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고객이 일반전화가 포함된 결합상품에 가입하려면, 메가패스를 기본으로 포함하고, 여기에 원하는 선택상품(VoIP(인터넷전화), 메가TV, SHOW)을 추가하면 된다. 이에 따라 고객은 KT가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들을 한꺼번에 묶어서 결합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결합 할인율은 결합약정 기간에 따라 다르며, 개별 상품에 적용된 약정 할인과 별도로 추가 적용된다. 결합약정 기간에 따라 메가패스, 일반전화, 메가TV, SHOW는 기본료의 10%, VoIP는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KT 이병우 마케팅부문장은 “월 92,000원 이하를 쓰는 가정의 경우, 일반전화, 메가패스 스페셜, 메가TV, SHOW를 결합한다면 20% 이상의 통신비 절감효과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결합상품 가입 및 문의는 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와 홈페이지 (www.kt.com)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