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4일 장내증시가 급등하면서, 장외 주요종목도 모처럼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주 후반 약세를 보였던 삼성생명은 73만7500원으로 0.34% 상승했다. 동양생명 2만5000원(+0.81%), 금호생명 3만800원(+0.16%)으로 소폭 올랐다.
반면, 미래에셋생명은 6일 연속 약세를 보이며 반등에 실패했다. 주요 삼성관련주 역시 일제히 상승했다.
시큐아이닷컴 6.52% 상승한 1만2250원, 서울통신기술 2만4000원(+1.48%)을 기록했다. 1월내내 약세를 보였던 삼성SDS는 2일 연속 소폭상승해 5만8650원을 기록했다.
삼성네트웍스도 일주일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7600원을 회복했다. 현대계열주는 등락이 엇갈렸다.
현대삼호중공업 9만3500원(+2.75%), 현대아산 3만원(+0.84%)으로 강세를 보인 반면, 현대택배 1만900원(-1.8%), 위아 2만8500원(-2.9%)으로 하락했다.
포스코건설 12만7500원(-1.92%), 동아건설 4만3750원(-0.57%)으로 대형건설주는 소폭 하락했다. 그밖에, 엘지씨엔에스(3만9250원), 엠게임(2만4150원), 한국인포서비스(7850원)등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기업공개(IPO)종목에서는 심사청구종목인 브리지텍이 3450원으로 2.9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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