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통신비 절감법을 소개하는 새 광고 “가계통신비편”을 2월부터 방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myLG070 광고는 통신비 절감을 통해 가계비 부담을 덜고자 하는 주부의 욕망을 일상에서 포착하고 있다. 정미, 제니, 제시카...수많은 여자와 하루에도 몇 시간씩 통화하는 바람둥이 아들 때문에 늘어가는 전화비. 이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한 주부에게 해답은 인터넷집전화 myLG070임을 코믹한 영상으로 전달한다.
지난 1차 광고 ‘집전화 속 인터넷세상’편이 인터넷집전화에 대한 개념소개였다면, 이번 광고는 ‘통신비를 파격적으로 줄일 수 있는 집전화’, ‘가입자끼리 무료인 저렴한 집전화’라는 경제적 실리를 생활 속 소재로 풀고 있다. 이와 함께 이사 때마다 바꿀 필요 없는 ‘평생 같은 번호’의 장점도 강조하고 있다.
LG데이콤 TPS 사업부 안성준 상무는 “이달부터 전파를 타는 인터넷집전화 myLG070의 새로운 광고는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얘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광고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피부에 와닿는 가계통신비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myLG070은 LG데이콤에서 지난 해 새롭게 선보인 인터넷 집전화다. 가입자간 무료통화는 물론, 시내외 통화료가 같은 전국단일요금, 국제전화 1분당 50원 등 저렴한 요금과 무선 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부가서비스로 출시 7개월 만에 25만 가입자를 확보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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