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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해외건설인력 5,000명 확충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2.05 13:39:28

[프라임경제] 건설교통부는 5일 해외건설수주 급증에 따른 심각한 해외건설 인력난에 대비, '08년 중 2,000명의 해외건설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건교부는 2006년 4월 해외건설협회에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를 설립, 2,000여명(06년 783면, 07년 1,177명)의 해외건설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교육과정을 해외건설협회 뿐만 아니라 건설기술교육원, 건설산업연구원 등에도 신규 개설하여 해외건설인력의 교육기관과 과정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해외건설협회에서는 클레임, 보증, 금융 등 분야별 전문가를 동원한 사례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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