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캐세이패시픽항공 서울지사는 설 연휴를 맞이해 떡과 한과를 한아름 맞춰 직원들과 ‘떡 잔치’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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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세이패시픽항공 도미니크 페레(32) 한국지사장이 설날을 앞두고 직원들과 떡을 나누어 먹으며 새해소망을 기원하고 있다. | ||
오색빛깔의 떡과 예쁜 한과들을 나눠먹으면서 외국인 지사장은 낯설기만 했던 한국의 설 문화를 몸소 체험하며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오붓한 사내 분위기를 실감할 수 있고, 직원들은 다가오는 설날을 기대하며 명절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페레 지사장은 “원래 한국 음식을 좋아한다. 설날을 맞아 직원들과 떡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한국문화에 익숙해지고 있다. 떡도 맛있지만 직원들과 덕담을 주고 받는 기분도 뿌듯하다”며 사내의 ‘떡 잔치’ 풍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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