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올 설 연휴가 길다 보니 여행, 공연 등 다양한 계획을 잡고 있는 사람부터 긴 연휴를 어떻게 보낼까 지금도 고민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먼 여행을 떠나자니 귀찮고, 그렇다고 황금 연휴 내내 방안에서 TV만 보기는 싫은 사람에게 적당한 곳을 추천한다.
가까우면서도 부담 없는 영월 주천으로 한우 맛 탐방 여행을 떠나보자!
강원도 영월 주천에 위치한 다하누촌(www.dahanoomall.com)은 한우 유통단계의 거품을 제거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한우를 먹을 수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다하누촌에서는 등심, 안심, 제비추리, 차돌박이 등 로스구이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부위를 모두 모은 ‘다하누 특반마리(300g)’메뉴 14,000원, 불고기(600g) 13,000원, 양지(600g) 18,000원 등 합리적인 가격에 한우를 구입할 수 있다.
단순히 등심, 안심 등의 구이만 맛보아서는 ‘한우의 맛 탐방’이라고 말하기에는 심심할 터. 한우 불고기 육회, 육초밥, 곱창전골, 곱창구이, 설렁탕, 양/대창구이등 푸짐하고 다양한 한우요리를 맛볼 수 있다.
그리고 현재 사골(100g)을 1,600원, 꼬리(100g)을 1,500원에 판매하는 등 한우 부산물을 최고 50% 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잡을 수 있다.
한우의 맛뿐만 아니라 영월 주천에는 10개 이상의 박물관과 삿갓봉, 백덕산, 구봉대산 등 명산을 중심으로 한 자연경치만큼이나 둘러볼 곳이 많아 입도 눈도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하누촌 관계자는 “다하누촌은 365일 토종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에도 정상영업을 한다”고 밝혔다. (문의:033-372-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