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30층에 위치한 ‘스카이 라운지’에서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투스카니 지역의 유일한 미슐랭 2 스타 주방장인 가에타노 트로바또(Gaetano Trovato)가 내한하여 직접 요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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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에타노 트로바또 주방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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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샴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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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투스카니 요리를 우아하고 환상적인 맛으로 선보이는 트로바또 주방장은 새로운 풍미를 찾는 미식가들에게 지중해 요리에 대한 진정한 발견의 기쁨을 제공한다. 이번 스카이 라운지에서 선보일 트로바또 주방장의 요리는 레몬 캔디와 토마토 젤리를 곁들인 바다가재와 넙치 요리, 오리 가슴살과 파스타를 곁들인 오리 콘소메를 비롯하여 칼바도스 젤라틴과 사과 타르, 바닐라와 파인애플 그리고 화이트 와인으로 맛을 낸 건포도 과자 등 다양하다.
투스카니 지역은 와인과 올리브가 한 곳에서 나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넉넉하고 풍요로운 정서가 어울러져 많은 미식가들에게 진정한 이태리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꼽히고 있다. 투스카니 지역의 유일한 미슐랭 2스타가 직접 선보이는 5일간의 환상적인 요리는 세트 메뉴가 5만5천원에서 11만원까지 선보인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3430-8630
한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프랑스 레스토랑 ‘테이블 34’에서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3대 진미로 알려진 푸아그라 요리 전문가이자, 미슐랭 1스타 주방장이기도 한 다니엘 샴봉(Daniel Chambon)이 직접 요리를 선보인다. 다니엘 샴봉은 미슐랭 가이드북 외에도 권위 있는 가이드 북인 ‘고미요(Gault et Millau)’, ‘허버트(Hubert Guide)’에 오른바 있으며, 미슐랭 1스타 주방장 다니엘 샴봉이 선보이는 고품격 푸아그라 요리를 비롯한 다양한 프랑스 요리는 1만 8천원부터 4만 4천원, 세트메뉴는 5만 5천원에서 15만원까지 선보인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559-7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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