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통 이탈리언 초콜릿 페레로 로쉐와 패션 리테일 브랜드 막스앤스펜서는 10일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행운의 초콜릿을 나눠주는 “마이 스윗 발렌타인 (MY SWEET VALENTINE) 이벤트”를 진행했다. 화려한 황금 빛으로 단장한 큐피트 커플이 행운을 불어넣은 페레로 로쉐 초콜릿을 나눠주자 발렌타인데이를 앞둔 연인들은 물론 설 연휴 마지막 날 부모님과 함께 외출을 한 어린이들도 무척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페레로 로쉐 관계자는 “연휴 끝 피로를 달콤한 초콜릿으로 달래자는 취지로 연휴 마지막 날에 이번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 대상 역시 연인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과 설 연휴 동안 수고하신 어머님들도 포함했다. 본래 발렌타인데이는 사랑을 전하는 날이므로 연인들은 물론 가족, 친구들 사이에도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작은 사랑의 표시를 한다면 더 의미가 있을 것이다” 고 말했다.
대통령에게 전하고 싶은 말, 파란 메일로 쓰세요~!
파란(www.paran.com)에서는 17대 대통령 취임식을 맞아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에게 네티즌들의 의견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명박 당선인에게 말해봐!” 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7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명박 당선인에게 축하 메시지와 함께 대통령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나 바라는 점 등을 작성하여 파란 메일을 통해 보내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파란의 이벤트 페이지(http://mailintro.paran.com/event/mb/)에서 <대통령 당선을 축하 드립니다>와 <대통령님, 꼭! 들어주세요!>의 두 가지 편지지 중 하나를 선택한 후 메일을 발송하여 참여할 수 있다. 편지를 보낼 때 자동으로 선택되는 메일 주소로 발송해야만 참여 가능하다.
발렌타인, 패션가방 어때?
스타일백 (www.stylebag.co.kr)은 졸업입학을 맞이해 구매 누리꾼들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또한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보다 실속 있는 연인들의 선물로 5만원~10만원대 사이의 스타일리쉬한 패션가방이 선호되면서 주문도 늘어 가방 특수에 한몫 단단히 하고 있다.
스타일백의 노희석 사장은 “경기가 썩 좋지 않아도 새학기를 맞는 자녀들의 책가방 등 필수 학용품에는 언제나 큰 돈을 쓰게 마련이다”며, “올해에는 젊은 고객층의 패션에 대한 강렬한 욕구로 인해 국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이 여전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노사장이 언급한 브랜드는 구체적으로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등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외에 캠뉴욕 에어워크 엑스라지 번버스터 비아모노 이스트팩 키플링 디키즈 인터크루 구김스 락자 라이프가드 등이 캐주얼 백팩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한다.
나노 소재 기술 선보인다
케이피엠테크가 일본 동경에서 열리는 ‘2008 나노텍 전시회’에 참가한다. 케이피엠테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나노 행사인 나노텍에서 순수한 입자를 나노 크기로 부착하는 NAP(Nano Attached Powder)공법으로 순수한 나노 입자 파우더 제품을 얻는 프로세스를 출품하고 세계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된다.
한편 NAP공법은 순수금속 등을 이온이 아닌 입자 형태로 코팅하는 나노화 공정으로 기존의 타제품의 응집현상과 이온상태의 용도 적용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케이피엠테크의 채창근 대표이사는 “다른 공정은 물질을 나노화 한 후 생산공정에 다시 접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코팅기술이 필요하지만 NAP공법은 직접 나노 입자를 각종 분체 재료에 바로 코팅을 하므로 공정상의 품질적, 비용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케이피엠테크는 이번 박람회에 NAP공법을 응용한 제품들을 출품하며 농약이나 항생제 사용을 절감하는 복합 사료나 비료(바이오산업 분야), 미백효과가 뛰어난 백금 마스크팩(화장품 분야), 의료기기 등 특수 용도의 플라스틱(특수 레진분야)이 전시장에 공개되어 나노기술의 총아를 보여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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