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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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17:10:51
[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1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발렌타인데이 선물용으로 적합한 '초콜릿 패션 소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초콜릿 패션소품은 드레스, 미니스커트, 모자, 핸드백 등 쇼콜라티에가 직접 디자인한 작품으로, 메탈, 가죽, 브론즈 등 다양한 재료와 함께 만들어 20 ~ 30대 젊은 소비자들에게 발렌타인데이 이색 선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작품별 10 ~ 30만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