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본비빔밥’이 중/장년층 고객과 어린이 고객을 겨냥한 다양한 신메뉴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메뉴는 해물떡찜과 훈제 오리쌈, 바베큐 삼겹 야채쌈과 김치알밥, 바지락 순두부의 5가지 메뉴. 중장년층과 어린이 고객의 다양한 입맛을 고려, 기존 비빔밥 메뉴외에 다양한 해물류를 곁들인 ‘해물떡찜’과 바베큐 삼겹, 훈제 오리고기 등 담백한 육류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야채쌈’을 새롭게 추가했다.
여기에 다양한 중장년층과 가족방문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2인용/3인용/4인용의 다양한 세트메뉴와 어린이용 세트메뉴를 새롭게 추가하고 주고객층인 직장인과 여성 고객층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5천원대의 저렴한 점심특선 메뉴를 새롭게 추가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메뉴와 세트메뉴는 가족 방문고객들이 편안하게 외식 나들이를 즐기면서 직장인과 대학생의 다양한 회식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도록,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의 입맛을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2인용 세트메뉴는 새우비빔밥(또는 낙지 뚝배기)과 불고기 떡볶이를 함께 맛 볼 수 있는 A세트(가격 12,000), 김치주물럭 비빔밥(또는 굴뚝배기)과 해물파전이 함께 어울린 B세트(15,000)의 2가지. 3인용 세트메뉴는 야채 비빔밥(또는 나물 비빔밥)과 해물떡찜 그리고 구색나물전의 3가지 메뉴를 모두 맛 볼 수 있으며 가격은 2만3천원(23,000). 4인용 세트메뉴는 해물돌솥 비빔밥과 쇠고기 뚝배기 그리고 훈제오리쌈의 3가지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2만8천원(28,000)이다. 가족 방문 고객을 고려해 추가된 어린이용 세트메뉴는 떡산적과 소스, 공기밥과 미역국의 4가지로 구성되며 어린이 고객들이 먹기에 편하도록 예쁘고 깔끔한 어린이용 접시에 셋팅되어 나온다. 가격은 4천5백원(4,500). 주고객층인 직장인들과 여성고객층을 겨냥해 5천원대 점심특선 메뉴로 새롭게 선보인 김치알밥과 바지락 순두부도 눈에 띄는 메뉴다.
회사측은 “매장별 방문 고객 중을 분석해 본 결과, 특히 오후와 저녁시간 대 매장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들과 3인 이상의 직장인 동반 고객수가 점차 늘고 있어, 이들 고객들에 맞는 다양한 세트메뉴와 어린이 메뉴를 추가했으며 부담없는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를 최대한 즐길 수 있게 세트메뉴 구성에 특히 신경썼다.”고 밝혔다.
본비빔밥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설날 명절 후인 2월 12일부터 한달간 전국 72개 매장에서 웰빙 신메뉴를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소형경차 1대와 네비게이션,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신메뉴 출시기념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전국 가맹점과 홈페이지를 통해 동시에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본비빔밥 홈페이지 참조.(www.bonb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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